20대 중반의 여대생. 클래식 작곡 전공 후 재미난 공부가 하고 싶어 인문학 전공 여대생이 되었다.
꿈도 많고 수학빼고 왠만한건 다 잘하는(다 할 수있는!!^^;) 다재다능한 여대생이다
타고난 운동신경과 쌘 힘때문에 대부분의 운동에 관심이 있고 잘하는 편이다.
얼마전엔 스노우보드를 태어나서 처음 탔는데 역시나 가자마자 무리없이 바로 타서 겨울스포츠르 만끽했다
공연, 전시, 예술을 무척 사랑하고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. 또 음악 전문 프로듀서에도 도전해보고싶다!
